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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가자~

[인천/선재도] 목섬칼국수에서 칼국수 먹고 목섬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다~

by 레아쌤 2026.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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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선재도와 영흥도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언제 가보아도 좋은 곳이 대부도-선재도-영흥도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랍니다. 오늘은 지나가다 눈여겨본 목섬칼국수에 다녀왔어요. 늘 손님이 많아서 궁금한 곳이기도 하였고 평일이라 여유 있게 차를 세우고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목섬에 걸어서 산책했어요. 간조 때 물이 빠져 목섬을 걸어갈 수 있어요.

대부도에서 선재도를 잇는 선재대교를 건너면 바로 노란색 건물이 보입니다. 주차장은 넉넉하지만 주말에는 워낙 차량이 몰려서 주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섬칼국수에 있는 포토존이에요~ 목섬이 아름답게 사진 샷 속에 들어오네요~

해물전을 먹었는데 해물이 가득하고 진짜 맛있네요. 해물전이 맞아요 파보다는 해물로 가득~~

백합칼국수는 조개인 백합이 가득... 바지락과는 다른 깔끔한 맛이 특징이네요~

인천시에서 관리하는 전망대입니다. 만조때에는 여기에서 목섬을 볼 수 있어요

 

목섬입니다~

인천 옹진군 선재도에 위치한 목섬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33' 1위로 꼽힐 만큼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신비의 바닷길 (모세의 기적): 하루에 두 번, 밀물 때는 섬이었다가 썰물 때가 되면 약 1km의 하얀 모래길이 열리며 선재도와 연결됩니다.

천혜의 비경: 하얀 모래사장과 주변의 기이한 모래 언덕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무인도의 정취: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섬으로, 도착하면 야생화와 조개껍데기들이 반겨주는 고요한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때 확인: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섬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국립해양조사원 물때표를 참고하세요~

위치: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선재대교 바로 옆).

주차: 선재대교 아래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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