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통리저수지 소개할게요. 옛날사람들은 보통리저수지라 불렀는데 요즘은 보통저수지이네요. 수원과학대와 라비돌리조트가 있어서 수원사람들에게는 친숙한 데이트코스랍니다. 80년대 후반에도 저수지 앞에는 카페가 있었어요. 요즘은 저수지가 잘 정비되어서 걷기에도 좋고, 카페와 음식점이 더 많이 생겼네요. 오늘은 오병이어 왕코다리본점에서 코다리찜을 먹고, 보통리 카페다이아몬드에서 차를 마셨답니다. 그리고 제방을 따라 반대편 호숫가까지 걸어갔다 오니 소화도 잘 되네요~



오병이어 왕코다리 본점, 친절하고 맛도 좋아서 기분좋게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주차장도 넓어요~

코다리집 앞 호수가를 바라보는 공터가 공용주차장이랍니다. 누구나 주차할 수 있어요.






카페다이아몬드 추천합니다. 2층에서 바라다본 저수지입니다. 2층의 시야가 더 탁 트여 있어 저수지를 한눈에 담기에 좋습니다.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카페다이아몬드는 탁 트인 저수지 뷰와 조용한 분위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2층 창가 자리는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뷰 맛집'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보통리를 지키고 있어서 인테리어는 좀 낡고 옛날느낌이에요. 하지만 저수지와 아주 가깝게 있어서 비 오는 날 방문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주소: 경기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285-49 (보통리 91-1)
평일: 10:00 ~ 18:00 (또는 21:00까지 운영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 필요)
주말/공휴일: 10:00 ~ 21:00
주차: 카페 전용 주차장이 좌우로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편입니다.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6,400원~), 리얼망고스무디(6,900원~), 아포가토(7,400원~), 밀라노 카푸치노 등
베이커리: 다양한 빵과 케이크류를 함께 판매하며, 1인 1음료 주문이 필수입니다.
특이점: 카페 1층 한쪽에서 가방이나 잡화 등을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며,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분위기입니다.
뷰 감상: 1층보다 2층의 시야가 더 탁 트여 있어 저수지를 한눈에 담기에 좋습니다.
시즌: 여름철에는 저수지에 연꽃이 가득 피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분위기: 대형 카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적하고 아늑한 느낌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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