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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츠야마 "도고칸"료칸호텔, 가이세키정식 환상적이네요~ 도고온천 근처 관광을 하고 숙소로 들어왔어요. 아침 7시 비행기를 타고 8시 반에 마츠야마공항에 도착, 택시로 숙소로 이동, 먼저 이른 체크인을 하고 짐을 맡긴 후 관광을 했기에,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룸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기모노를 입은 날씬하고 작은 체구의 여직원분께서 제 캐리어를 들고 룸으로 안내한 후 간단한 설명을 해주셨으나 제가 일본어를 잘 못해 간단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였어요. 오히려 90세의 아버지는 일본어를 잘하셔서 다 알아들으시는 것 같았어요. 제가 방문한 날 지역축제가 있어서 전통룸(료칸)을 귀하게 구했답니다. 료칸을 선택하고 싶어서 비싼 도고칸을 선택하였으나 조식과 저녁 가이세키 정식이 포함된 가격이 81만 원(3인) 정도이어서 오히려 비싸지 않은 것 같았어요. 규슈지역의 료.. 2025. 11. 25.
(7) 마츠야마의 도고온센역 시장구경, 도고온천 본관과 별관, 인력거 타기 마츠야마의 도고온센 주변 시장탐방을 시작하였습니다. 오카이도 상가보다는 작은 규모이지만 관광객도 많고 아기자기한 소품가게기 많아 더 볼거리가 많았어요. 방문한 11월 12일이 지역축제가 있어서 일본관광객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료칸숙소의 예약이 힘들고 많이 비쌌어요.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니는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이는 도고온센~ 별관은 한국인에게는 무료쿠폰이 있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일본만화영화의 모티브인 도고온천 본관은 유료이에요. 온천욕은 호텔에서 하기로 하고 인력거로 마을을 탐방하였어요. 1인당 3천엔 약 28000원 정도의 옵션을 선택하여 근처 마을과 시장을 다시 돌아봤어요. 90세 아버지가 많이 좋아하시고, 덕분에 저와 아들도 편안하게 사진촬영을 하면서 고요하고 작은 아.. 2025. 11. 24.
(6) 마츠야마 트램타고 도고온센역으로 이동하기~ 90세 아버지의 체력안배를 위해 이동은 가급적으로 택시를 이용하였어요. 하지만 트램 즉 전차를 타봐야 할 것 같아서 오카이도 백화점 앞에서 트램을 타고 도고온센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2300원 정도이고 동전으로 냈어요. 동전이 없는 경우 동전교환기가 차량 안에 있어요. 교통카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동전으로 비용을 냈어요. 트램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니 종착역이 도고온센역이었고, 멋진 역사에 스타벅스매장이 있어서 음료를 마시면서 원기를 보충하였답니다. 도고온센역 앞에 유명한 봇짱열차와 카라쿠리 시계탑이 있어서, 매장안에서 쉬다가 시계탑이 움직이는 시간에 나와서 촬영을 하였답니다.봇짱열차도고온센역...스타벅스가 있어요카라쿠리시계탑 2025. 11. 24.
(5) 마츠야마 오카이도 상가 거리 관광하기~ 마츠야마성 근처의 도미밥정식을 맛있게 먹고, 약 5분 정도 걸으니 유명한 오카이도상가입구가 나왔어요. 남대문시장과 같은 오래된 상가거리이지만 깨끗하고 넓고 천정이 깔끔하게 덮어져 있어서 현대적인 쇼핑몰을 걷는 듯한 느낌이었답니다. 개성 있는 가게들이 많았고 근처에 유명한 백화점과 럭셔리한 샵, 빈티지샵들도 있어서 패션을 좋아하는 MZ아들이 좋아하였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조용한 도시 마츠야마입니다.전차가 특이 하지요? 마츠야마 미츠코시백화점입니다. 오카이도 상가거리 바로 옆에 있어요. 연로하신 아버지의 체력안배를 위해 백화점 쇼핑은 생략하고 도고온천으로 출발합니다~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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