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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과학44

모발과학(4) 모발의 구조(2) (2)>모표피(Cuticle)모소피는 모발의 가장 바깥층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층으로 경질의 케라틴이 5~15층으로 겹쳐 있고, 모표피 또는 큐티클이라 부릅니다.모피질(Cortex)모피질은 모발에서 85~90%를 차지하는 두꺼운 부분으로 과립상의 멜라닌을 함유하며 그 양에 따라 모발의 색을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모발의 강도, 탄력성, 흡수성, 약품 저항성 등의 특성을 나타내며, 퍼머넌트 웨이브제와 염모제가 작용하는 부분입니다.모수질(Medulla)모발의 중심 부위로 구멍이 많은 벌집 상태의 다각형 세포로 이루어짐. 0.09mm이상의 굵은 모발은 모수질이 있고, 가는 모발(0.07mm)은 모수질이 없으며, 배냇머리와 연모(솜털)에는 존재하지 않고 눈썹이나 코털 등의 단모나 헤어 등의 장모에서도연속하여 존재.. 2024. 12. 9.
모발과학(3) 모발의 구조 모발의 구조모발은 피부 표면에 나와 있는 모간과 피부 내면에 들어 있는 모근으로 나뉩니다, 모근은 피부가 함몰된 피부 주머니인 모낭이 박혀 있는 형상을 한 부분을 말합니다. 모근부의 구성모낭모낭은 모근을 감싸는 주머니로, 모발을 직접 감싸고 있는 부분이며, 모발이 생성되어 각화 되기까지 모발의 보호작용을 합니다. 생긴 모습은 원통상으로 모근을 싸고 있는 형태로, 외층의 표피와 내층의 진피에 연결되어 있고, 입모근이 붙어서 털을 직립 즉 세우는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지선과 한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두피의 주기 상 나중에 각질화되어 비듬이 되고, 모낭에 가까이 붙어있는 피지선이 연결되어 피지를 분비하고 한선에서 나오는 땀과 혼합하여 산성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입.. 2024. 12. 5.
모발과학(2) 모발의 발생과 형성과정 모발의 발생모발은 태내에서 9~12주 사이에 태아의 신경계와 뇌가 만들어지는 시기와 같이 발생됩니다. 출생 전에 태내에서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 출생 후에는 모낭이 생기지 않습니다. 태생기의 함몰로 모낭이 형성되면서 시작하고, 세포의 분화 과정을 통해 특별한 구조와 기능을 갖게 됩니다. 태내에서 생긴 모발을 생모 또는 태모라 하고, 태아 수정 20주 후면 모낭이 발생하여 모낭과 피지선, 입모근, 모유두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모발은 태아에서는 생모라고 하고, 출생 시에는 연모, 출생 후 성장하면서 경모가 됩니다. 생모는 태생 후 7~8개월이 되면 빠지고 다시 태어나는데 이것을 연모라 한다. 사춘기가 되면 모든 모낭에서는 경모가 성장하여 가장 모량이 많은 시기가 되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주기를.. 2024. 12. 5.
모발과학(1) 모발이란? 모발이란?모발이란 모든 신체에 존재하는 사람의 털을 의미합니다.  좁은 의미에서는 사람의 머리털 즉 머리카락을 의미합니다. 모발은 두피의 각질층이 변화해서 생긴 섬유성단백질이며 죽은 세포에 해당합니다. 외부의 화학적, 기계적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모발 즉 털은 손바닥, 발바닥, 손가락과 발가락의 말단부, 점막의 경계, 입의 점막, 배꼽, 유두를 제외하고는 몸 전체에 분포합니다. 두발, 수염, 눈썹, 속눈썹, 코털, 귀털, 겨드랑이, 음모도 모발에 해당합니다. 포유동물만 가지고 있고 단단하게 각화 된 상피세포로 발생합니다. 각화란 척추동물의 표피가 경 단백질인 케라틴으로 되는 과정을 각화라고 합니다. 비늘이나 털, 뿔, 손톱 등은 이런 각화과정을 통해 생성됩니다. 인간의 경우 이런 각화과.. 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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