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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

[사가] (4) '다케오온천신관' 방문하고 야키니쿠 먹고 다케온온천역 북카페 방문기~

by 레아쌤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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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아버지 모시고 일본 사가현 여행기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2박 3일의 여행이지만 차를 렌트해서 다니니, 아버지께서 가시고 싶은 곳을 거의 갈 수 있었어요. 다케오도서관을 보고 난 후 다케오온천을 방문하였어요. 다케오시의 상징적인 온천이라고 하네요. 과거의 온천은 박물관 처럼 관리하고 있었어요.

다케오온천을 구경한 후 호텔 체크인을 하였답니다. 첫날 이용한 호텔은 "센트럴 호텔 다케오온센 키마에"입니다. 다케오온센역 앞이고 주차장도 넉넉하고 조용한 마을의 중심지에 있어 부족함 없이 하룻밤을 보냈어요. 조식도 좋았답니다. 호텔이야기는 다음에 둘째 날 호텔과 묶어서 포스팅할게요~ 저녁을 먹으러 인근의 야키니쿠집으로 이동하였답니다. 10분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다케오시 시청이에요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다케오시

야키니쿠...청향원이라는 집에서 먹었는데 한국음식인 돌솥비빔밥도 있었어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다케오온센역을 구경하였답니다. 작지만 깨끗한 역에는 북카페 및 여행지안내센터가 있었는데... 특산물도 구경하고 음료를 마시면서 오늘의 일정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내일의 일정도 이야기하면서요~ 레아의 일본사가여행기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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