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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

[사가] (9) 장어덮밥 먹고 유메타운 구경하고 사가현청전망대까지~ 조용하고 아름다운 사가시 즐기기~

by 레아쌤 2026.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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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 [일본 사가] - [사가](5) 일본 사가 여행 호텔 추천~센트럴호텔다케오온센에키마에, 호텔뉴오타니사가

 

[사가](5) 일본 사가 여행 호텔 추천~센트럴호텔다케오온센에키마에, 호텔뉴오타니사가

91세 아버지를 모시고 일본 사가현 여행을 하고 왔어요. 모든 경비와 계획을 91세인 아버지께서 담당하셨답니다. 그저 저는 운전만 했을 뿐~ 우리 아버지는 젊은 시절 오토바이라이딩을 즐겨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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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아버지 모시고 일본 사가현 여행을 다녀왔어요. 포스팅을 하고 있고 마지막 여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둘째 날 요시노가리유적을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의 관광지 탐방을 마치고 숙소체크인을 하였답니다. 사가현청 바로 앞 유서 깊은 호텔인 호텔뉴오타니사를 선택하였답니다. 오래되었지만 고급스러운 호텔이었고 호텔 앞의 호수와 아름다운 나무들의 조화가 인상 깊었답니다. 저녁은 근처 도보 10분 거리의 장어덮밥집에서 식사를 하였어요. 택시를 이용하여 유메타운상가로 이동하여 커피를 마시고, 쇼핑몰 구경을 하였답니다. 다시 택시로 현청으로 돌아와 무료 전망대에 올라가 야경을 구경하였답니다. 진짜 여행 끝~ 마지막날은 조식을 먹고, 렌터카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 렌트카를 무사히 반납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호텔뉴오타니사가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장어덮밥집까지 도보로 이동하시는 아버지

장어덮밥집 "本家 木原鰻屋"

3-5 Nakanokoji, Saga, 840-0833 일본

식사 후에는 유메타운으로~

유메타운에서 커피도 마시고 구경도 하면서 소화를 시키고 다시 사가현청으로 고고~

사가현청 전망대(SAGA 360)는 사가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사가현청 신관 12층에 위치한 무료 개방 시설입니다. 360도 파노라마 뷰로 유명하고, 주변에 높은 건물은 없고 낮은 건물이 많은 사가 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날씨가 좋으면 아리아케해와 산맥까지 보인다고 하네요. 밤에 가서 멋진 야경을 상상하였지만, 시골은 사가의 야경은 너무 심심했어요. 낮에 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밤에는 유리창을 스크린 삼아 화려한 빛의 쇼인 'SAGA Night of Light'가 상영되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한 날에는 너무 볼 것이 없었어요. 전망대 내부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있더군요. 이곳에서 저녁을 먹을 걸~ 사가전망대에서 숙소까지는 도보 5분 거리예요. 아름다운 나무와 정원을 보면서 숙소로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여행의 주요 일정이 마무리되었답니다~

2026.04.18 - [일본 사가] - [사가] 91세 아버지와 사가여행(1) 인천공항에서 사가공항, 그리고 렌트카

 

[사가] 91세 아버지와 사가여행(1) 인천공항에서 사가공항, 그리고 렌트카

작년 90세 아버지 모시고 일본의 마츠야마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어요. 올해는 91세가 되신 아버지와 함께 일본의 사가지역을 다녀왔답니다. 거의 높은 건물이 없는 조용한 시골마을이어서 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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