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663 부산(23) 부산 딸과의 여행~ 헤어지는 아쉬움...영도 아트센트, 태종대 유람선, 기장 풍원장, 송정 코랄라니, 부산역 북두칠성도서관 부산한달살기 기록하는 레아입니다. 딸과 사위의 1박 2일 여행은 너무 짧고 아쉽네요. 좀 더 많이 보여주고 좋은 것 먹여주고 싶은 엄머의 마음이 요즘 젊은 부부에게는 힘든 패키지여행 같은 것 같아 미안하네요. 마지막 부산역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깊게 잠이 든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니 살짝 너무 힘든 스케줄이었나 반성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엄마표 마지막날 일정 소개합니다. 영도 브런치카페에서 아침을 먹고 태종대의 유람선을 탔어요. 기장으로 이동해서 유명한 한정식집에서 한식을 먹고, 송정해수욕장의 유명 대형카페에서 부산의 바다를 실컷 감상하고, 다시 부산역으로 이동했어요. 기차시간까지는 북두칠성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영도의 카페 아트센트는 목욕탕을 리모델링한 카페 겸 레스토랑입니다. 멀리 부산항도 보이고 .. 2025. 7. 22. 부산(22) 부산 딸과의 여행~부산역 마중, 광안리 점심, 기장 카페, 영도 샤브올데이, 영도 흰여울마을 일몰감상, 영도 라발스 부산에서 한달살기를 한 레아입니다. 친구들과의 2박 3일 여행이 지나가고, 허전함과 긴장감이 몰려와 이틀을 숙소에서 누워있었어요. 숙소의 1층이 편의점이라 내려가서 먹거리를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말에 딸과 사위가 1박 2일로 놀러 와서 부산가이드 역할을 또 하게 되었어요. 순서는 익숙한 순서대로 진행하였답니다. 낯선 도시에서의 운전은 긴장감 100%, 귀한 친구들과의 드라이브도 힘들었지만, 딸과 사위를 모시고(?) 다니는 드라이브도 가족이지만 긴장되네요. 첫날은 부산역에서 픽업-광안리에서 식사-기장군에서 커피-숙소로 돌아와서 잠깜 휴식-영도 샤브로 식사-영도 흰여울마을 일몰감상, 영도 야경맛집에서 커피 마시기로 이어졌어요.부산역 마중나가기는 부산역 협성마리나 G7의 카페 리센트에서 시작~광안리.. 2025. 7. 21. 부산(21) 친구들과 부산여행~ 마지막은 오륙도, 태종대, 영도 피아크, 부산역에서 배웅까지~ 부산한달살기하는 포스팅하는 레아입니다. 40년 지기 친구들과 2박 3일 여행의 마지막날을 포스팅합니다. 첫날은 광안리, 해운대, 기장카페, 초량역 돼지갈비... 둘째 날은 거제도 드라이브여행과 사하구의 샤브뷔페로 마지막 밤의 만찬을 소개했어요. 마지막날인 셋째 날은 숙소와 가까운 오륙도와 영도 여행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은 숙소에서 간단히 먹고, 오륙도 구경을 갔어요. 용호별빛공원으로 유명한 동생말전망대까기 구경하려고 했지만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2025.04.07 - [드라이브가자~] - 부산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해파랑길 1코스 시작하기 부산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해파랑길 1코스 시작하기오늘은 부산해파랑길 1코스 소개합니다. 오륙도해맞이공원에 가니 해파랑길 안내소가 있고, 스카이워크.. 2025. 7. 18. 부산(20) 친구들과 부산여행~거제도로 드라이브! 근포땅굴, 거제케이블카, 외도널서리, 샤브유까지 부산한달살기하는 레아입니다. 40년지기 친구들과 부산여행 2박3일을 포스팅하고 있어요. 첫날은 광안리, 해운대 블루라인, 기장웨이브온, 초량동 돼지갈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둘째날은 거제도로 드라이브를 갔어요. 거가대교와 해저터널을 지나 거의 2시간을 운전하여 거제시 남부면 근포리에 갔어요. 가는 길에 수국이 곳곳에 심어져있어서 수국구경 많이 했어요. 근포리에 있는 근포땅굴은 진짜 아름다운 해변에 과거 일본군이 파놓은 땅굴인데, 거제시에서 관광지로 잘 개발하셨더군요.근포땅굴을 구경한 후 식사장소를 찾았어요. 거제케이블카 타는 장소 근처의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대박난맛집 거제학동점입니다.거제학동몽돌해수욕장에 있는데, 소문난 맛집인지 평일 점심에도 손님이 많았어요. 주차장 넓구요, 음식맛도 좋고 가격.. 2025. 7. 17.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1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