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754 부산(26) 김해에서 광안리까지~김해명월, 광안리 포디움 다이브 부산 한달살기가 포스팅이 끝나갑니다. 집으로 귀환하는 날이 며칠 남지 않아 열심히 돌아다니기로 결심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김해에 다시 갔어요. 수도권과 서울을 오고 가는 광역버스처럼 부산에도 광역버스가 있어요. 지난번 김해에 갈 때에는 도시철도와 경전철을 이용했지만, 오늘은 광역버스 1004번을 타고 김해에 갔어요. 시티투어하는 느낌으로 김해까지 이동하면서 새로운 동네를 구경하는 맛도 좋았어요. 오늘의 목적지는 김해명월입니다. 정식명칭은 복합문화공간 명월입니다. 1004번 버스 안에서 찍은 낙동강입니다. 낙동강을 건너서 김해로~김해명월을 가기 전에 수로왕릉을 먼저 관람했어요~능소화 명소인 수로왕릉입니다~ 바로 옆에 김해명월이 있어요.김해명월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경전철과 도시철도를 이용했어요. 걸어서.. 2025. 7. 25. 부산(25) 부산에서 통영으로 드라이브, 산유골 수목원, 박경리 기념관, 동피랑 전복마을, 카페 아르세 부산 한달살기 포스팅하는 레아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오랜만에 통영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숙소인 부산에서 통영까지는 120km, 약 2시간 운전을 해야 합니다. 거가대교를 통해 거제도를 거쳐서 가도 되고, 남해고속도로와 대전-통영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약간 와서 고속도로로 이동했어요. 통행량이 많지 않아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소개받은 곳은 박경리기념관 근처의 산유골수목원이었어요.아는 사람만 방문할 수 있다는 아름답고 소박한 수목원이에요. 개인이 가꾼 정원을 시에서 사들여서 예쁘게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목원 관람 후 바로 인근의 박경리 기념관 및 묘소를 가보았어요. 묘소에서 바라보는 통영의 앞바다와 산의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2025. 7. 24. 부산(24) 부산 북구 "화명수목원", 금정구 "카페지수" 부산 한달살기 포스팅하고 있는 레아입니다. 부산토박이 친구가 가이드해서 방문해 본 화명수목원과 카페지수를 소개합니다. 부산역 근처나 광안리, 해운대, 기장은 외지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여서 한달살기 전에도 자주 방문해 보았어요. 부산토박이 친구의 추천으로 부산 북구 화명동의 화명수목원을 다녀왔어요. 아담하고 아름다운 수목원이었어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숲해설프로그램이 있어서인지 방문한 날 유치원생들의 목소리와 비, 그리고 아름다운 숲이 잘 어울린 날이었어요. 비가 적당히 와서 더 아름다운 숲이었어요. 부산 북구에 위치한 금정산에 자리 잡은 화명수목원은 단풍명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숙소인 중앙역에서 차를 가지고 운전하여 가니 30분 정도 소요되고, 백양터널을 지나서 낙동강을 끼고 마치 한강의 올림픽대로.. 2025. 7. 24. 부산(23) 부산 딸과의 여행~ 헤어지는 아쉬움...영도 아트센트, 태종대 유람선, 기장 풍원장, 송정 코랄라니, 부산역 북두칠성도서관 부산한달살기 기록하는 레아입니다. 딸과 사위의 1박 2일 여행은 너무 짧고 아쉽네요. 좀 더 많이 보여주고 좋은 것 먹여주고 싶은 엄머의 마음이 요즘 젊은 부부에게는 힘든 패키지여행 같은 것 같아 미안하네요. 마지막 부산역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깊게 잠이 든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니 살짝 너무 힘든 스케줄이었나 반성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엄마표 마지막날 일정 소개합니다. 영도 브런치카페에서 아침을 먹고 태종대의 유람선을 탔어요. 기장으로 이동해서 유명한 한정식집에서 한식을 먹고, 송정해수욕장의 유명 대형카페에서 부산의 바다를 실컷 감상하고, 다시 부산역으로 이동했어요. 기차시간까지는 북두칠성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영도의 카페 아트센트는 목욕탕을 리모델링한 카페 겸 레스토랑입니다. 멀리 부산항도 보이고 .. 2025. 7. 22.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189 다음 반응형